관리자 (2011-06-01 19:22)
너무너무 듣고 싶으시다는데. 저희도 너무너무 죄송합니다. 토요일 강의를 잡으면 대체로 신청하신 후에 오시지않습니다. 저희센터가 일요일에는 문을 열지 않구요. 토요일 이틀짜리 강좌는 한 번 도전해 볼 만 하다고 여겼는데. 다른 강의로 시도해 본 결과, 좋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반면 저녁 강좌는 인기가 많습니다. 열심히들 오시구요. 그래서 야근을 불싸하고 저녁강의로 꾸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죄송합니다만 아마 당분간은 그런 강의가 있을 것 같지 않습니다. 의견은 고맙습니다만, 현재 실정이 이러합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