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2008-08-16 12:39)
마지드 마지디 감독의 "천국의 나날들", "바란"
바흐만 고바디 감독의 " 취한 말들을 위한 시간", "고향의 노래", "거북이도 난다"
모흐센 마흐말바프 감독의 " 칸다하르", "원스 어폰어 타임 인 시네마" , "고요", "사이클리스트", "순수의 시간(빵과 화분)", "양탄자(가베)"
사미라 마흐말바프 감독의 " 칠판"
자파르 파나히 감독의 " 크림슨 골드", "거울"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감독의 "클로저 업", "텐", "바람이 우리를 데려다 줄거야"
다리우스 메후르지 감독의 "하문(사막)", "암소"
모하마드 라졸루프 감독의 "황혼"
마지아르 바하리 감독의 "거미살인"
타흐미네 밀라니 감독의 "두여인", "숨겨진 반쪽"
포르흐 파로허저드 감독의 "검은집"
마흐나즈 아프잘리 감독의 "여자화장실" 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