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2008-02-12 11:44)
관리가 소홀했던 점 죄송합니다. 이글도 이제야 보고 사과드립니다. (꾸벅)
편집실은 공지해드린대로 구정이후 오픈 예정이었으며,
지금은 조금 미뤄져 2월 15일 오픈입니다.
다시한번 기분을 언짢게 해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ps. 설마 백일도 안된 아기를 업고 편집실을 오신다는 말씀은 아니시죠?
편집실이 새로 공사를 해서 살짝 페인트 냄새가 납니다. 아기에겐 괴로울 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