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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토요일 오전 11시 ~ 오후 8시 | 일요일 및 공휴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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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상영부터 동호회 모임까지! 오!재미동 극장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대관하실 수 있습니다.
정원 최대 28명
장비 빔 프로젝터, 스크린, 마이크 등
대관 문의 ☎02-777-0421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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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대관은 신청 전월 첫 번째 운영일 오전 11시부터 전화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2025년 12월 대관 신청은 11월 1일 (토) 오전 11시부터 가능합니다. *12월 13일(토)까지만 대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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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오!재미동 오!재미동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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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미동이 올해 말을 끝으로 운영을 종료합니다. 지금까지 오!재미동을 찾아주시고 애정을 보내주신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과 함께 한 시간들을 기록으로 남기려고 합니다. 오!재미동에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편하게 나눠주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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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종료 간담회 '오!재미동, 21년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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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종료를 앞둔 지금, 지난 21년 간의 시간을 되돌아보고, 함께한 이들의 기억과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오!재미동이 지닌 의미를 다시금 확인하고, 향후 이러한 공공 영상문화공간이 지속되기 위해 필요한 조건과 과제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일시 11월 7일 (금) 오후 3시~5시
신청 시작 11월 3일 (월) 오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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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미동과의 이별이 다가오지만, 여러분과 함께라면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오!재미동 극장의 마지막 상영을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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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의 등산
드라마 | 18분 | 2025 | 김수현
문래의 빛
드라마 | 26분 | 2025 | 박경윤
로타리의 한철
드라마 | 20분 | 2025 | 김소연
11월 13일 (목) ~ 11월 15일 (토)
관객과의 대화 GV 11월 15일 (토) 상영 후
러닝타임 64분
신청 시작 11월 3일 (월) 오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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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전시 고요한 시간이 흐르고 그곳은 내 마음속에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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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미동 갤러리 '금의환향' 프로젝트 그 마지막 이야기:
고요한 시간이 흐르고 그곳은 내 마음속에 남아 | 유수진 개인전 | 2025.10.18.-11.22.
▼이미지를 클릭하면 전시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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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미동 유튜브 채널에서 역대 전시 스케치 및 작가 인터뷰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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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DVD '오!재미동과 함께 마주한 반짝이는 것들' 감독 이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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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시스 하 | 린다 린다 린다 | 찬실이는 복도 많지
카페 뤼미에르 |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영화들을 늘어놓고 나니 오!재미동에서 서성거리는 사람들의 일상을 함께하는 것 같기도 하고, 첫 영화를 만드는 설렘이 보이는 것 같기도 합니다. 누군가는 오래된 공간에 머물러 무언가를 기록하고 있고, 누군가는 기적을 꿈꾸며 소원을 빌기도 합니다. ■이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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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에다 히로카즈 지음 | 민음사
소설 No.262
오!재미동은 사라지더라도 우리가 함께 했던 그 소중한 시간은 마음 속에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걸어도 걸어도> 말미 료타가 나비를 보고 헤어진 어머니를 떠올린 것처럼, 여러분도 평범한 어느 날 문득 오!재미동이 떠오르길 바라봅니다. ■정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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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트 칼 테오도르 드레이어
벌집의 정령 빅토르 에리세
먼 목소리, 조용한 삶 테렌스 데이비스
사랑에 빠진 것처럼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마지막으로 소개할 영화들은 3년간 달려온 ‘이 영화 놓치지 마오’의 아름다운 끝을 장식해 줄 수 있을 만큼 멋진 엔딩을 가진 영화들입니다. 그동안 ‘이 영화 놓치지 마오’를 아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작별의 인사를 전합니다. ■길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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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 및 영상 콘텐츠 제작을 앞둔 학생분들에게 촬영 장비 대여를 50% 할인해드립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안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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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 시사 지원
영화 시사 장소가 필요하신 분들께
오!재미동 작은 극장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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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룸 대관
영화 미팅부터 동호회 모임까지
회의·모임 공간을 대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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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미동이 올해 말을 끝으로 운영을 종료합니다. 남은 기간 프로그램은 정상적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저희 오!재미동 운영진은 여러분이 불편함 없이 이용하실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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