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2010-02-18 13:21)
일단, 제작 지원 결과 발표 일정이 늦어진 것에 대해선 사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궁금하신 점 들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작지원이 총4편이 들어 왔습니다.
그 중 촬영장비지원 작 - 3편, 후반제작(편집) 지원 작 1편 이렇게 들어 왔습니다.
4편 다 저희가 부탁드린 자료들은 다 제출해 주셨구요, 재미동 방식의 제작 선정 기준은 이렇습니다.
누구나 시나리오나 기획안을 읽었을 때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분명해야 한다,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선택기준입니다.
그 부분에서 선택된 작품이 이야기 구성에서 재미도 있었고 눈에 띄었던거 같습니다.
절대적으로 나머지 2작품이 시나리오등이 허술해서 지원을 해 드리지 않은 것이 아니오니 오해마시기 바랍니다.
제작지원 사업이 예산을 지원을 해 드리는 것이 아니라 센터가 가지고 있는 장비를 지원해 드리다보니 사실 촬영일정에 제약이 있기도 합니다.
그리하여 이양이면 준비되어 바로 진행할 수 있는 작품을 선호하는 편이기도 한데요. 그런 면에서 이번 지원작품이 선정되기도 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위 설명이 궁금증 해소를 하는데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제작지원 사업은 1년에 총4번 진행을 합니다.
꼭 제작지원 공고를 통해서 지원을 받지 않더래도 언제라도 제작준비가 된 작품은 센터로 문의를 하시면 됩니다.
작년에도 그런 경로를 통해 제작지원을 받은 작품이 2작품이나 있습니다.
이번에 지원을 받지 못하셔서 서운하시거나 기분 언잖아 하지 마시구요, 언제라도 재미동 도움을 필요로 한다면 센터로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작지원 작 *
촬영장비지원 - 작품명 : 열세번이나 악역을 한 남자 , 연출 : 이주원
편집장비지원 - 작품명 : 기타맨 , 연출 : 최숭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