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2009-06-15 14:12)
센터의 모든 사업(교육 및 대여)이 무료로 별경될 계획은 없습니다.
각 센터별로 시스템의 수량 및 구조 또한 다르며 이에 따라 운영방안들이 다릅니다. 이점을 우선 감안해 주시면 감사드립니다.(서울시운영 무료 인터넷 http://cyberedu.seoul.go.kr
현재 센터에서 시민들을 위한 무료 진행사업들이 있으며 (교육- 미디어네트워크 지원사업, 대여- 장비제작지원, 아카이브 - 서적 및 영상자료 관람 등) 이러한 사업을 이용하여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P.S
현재 충무로영상센터에서 유료 진행 사유를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영상장비의 특성상 빠른 교환 주기와 ·사용빈도에 따라 발생하는 높은 감가삼각비를 고려, 자주 이용하는 사람들이 공공재 이용을 통해 발생되는 유익(편의성)을 환원하고 이것으로 유지보수 비용을 충당하므로 형평성을 최대한 맞추는 것이 필요합니다.
공공재(시설)는 말 그대로 모든 시민들을 위한 것이며 동등한 권리와 동등하게 지불된 시민의 세금이 투여되어 다양한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이러한 이유로 최소한의 비용을 받고있습니다.
참고로 현재 천안미디어센터-비채에서 올해 말까지 무료강좌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기관별 인터넷 무료 강의가 많은 곳에서 이루어 지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