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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충무로영상센터 오!재미동은 서울시에서 공공적 차원에서 설립된 공공문화 기반시서로 다양한 영상작품과 영상기자재들을 구비, 시민들의 다양한 영상문화 감상 및 영상제작에 필요한 시설제공,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공공문화센터로 서울시와 수탁운영 계약을 맺은(사)서울영상위원회가 운영하는 미디어센터입니다.
제목
[이런 책은 어때요?] 우리들: 윤가은 오리지널 각본 (2026.03.)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02.25
조회수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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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과 글. 이훈재
영화/방송/영상이론 No.331
윤가은 지음
다산책방
책 『우리들: 윤가은 오리지널 각본』은 영화 <우리들> 제작 10주년을 기념하여 나온 각본집입니다. 영화 개봉 후 각본집을 구매해 읽는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제가 각본집을 읽는 이유는 화면에서 보여지는 배우의 표정과 음성에 녹아든 미묘한 감정을 문제집의 정답을 찾는 것처럼 확인하는 재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영화를 보면서 놓친 대사나 삭제된 장면을 글로 확인 할 수 있고, 대사를 배우마다 다르게 해석한 것을 확인하고 연기한 장면을 통해 비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시간 경과)
선이 김치볶음밥을 냄비째 식탁 위에 올려놓는다. 박수치는 지아와 윤, 선이 앉는다.

자, 먹자!

아니, 지아 누나부터 먹어. 누나가 손님이니까
지아가 어서 한 수저를 드기를 기다리는 선과 윤. 지아가 기대에 찬 둘의 얼굴을 보며 한 입 가져다 먹고 행복한 미소를 짓는다. 불안해하던 선도 그제야 겨우 안도한다. 어느새 해가 지고 주변이 어둑해졌는데, 선의 집만 불빛이 환하다. 마치 남매 같은 세 사람의 웃음과 수다가 끊이지 않는다.  p.32~33, S#16
영화 <우리들> 촬영 당시, 윤가은 감독은 배우들에게 대본을 주지 않고 촬영 전 상황극과 리허설을 통해 연기지도를 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상황극과 리허설을 통해 연기 경험이 전무한 어린 배우들이 가지고 있던 잠재력을 최대한 끄집어내고 감독의 편집을 통해 관객들에게 선보였습니다. 
오!재미동 아카이브는 영화 <우리들>의 각본집과 DVD 모두 보유하고 있습니다. 발췌한 짧은 지문이 영화에서는 3분의 러닝타임이 된 것처럼, 영화에는 각본집과 다른 장면들이 많이 존재합니다. 각본집의 내용과 비교해 보면서 영화를 다시 보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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