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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충무로영상센터 오!재미동은 서울시에서 공공적 차원에서 설립된 공공문화 기반시서로 다양한 영상작품과 영상기자재들을 구비, 시민들의 다양한 영상문화 감상 및 영상제작에 필요한 시설제공,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공공문화센터로 서울시와 수탁운영 계약을 맺은(사)서울영상위원회가 운영하는 미디어센터입니다.
제목
[나의 인생 영화] 사랑 그리고... (2026.03.)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02.26
조회수
2007
 
페이스북 트위터
 
“다른 분들도 이 영화들의 매력을 느껴보시면 좋겠습니다.”
아카이브의 단골 영화 메이트 신선례, 오정세 님의 인생 영화
사랑 그리고...
늘 같은 시간에 아카이브를 찾는 두 분이 있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씩은 꼭 함께 오셔서 영화를 보는 영화 메이트 신선례, 오정세 님입니다. 
두 분은 어떤 영화를 볼지 상의하고, 아주 신중하게 영화를 고르십니다. 때로는 저에게 영화를 추천해달라고 하시는데요, 하루는 제가 추천해드린 영화 <패터슨>을 보시더니 저에게 ‘패터슨’이라는 별명을 붙여주셨습니다. 그 이후로 그 두 분과 더 친근한 사이가 되어 영화와 책에 대한 이야기를 종종 나누곤 합니다.
이용객이 직접 영화를 추천하는 큐레이션 코너 도입을 생각했을 때 자연스럽게 두 분이 떠올랐습니다. 좋은 영화를 찾아 보는데 진심인 두 분의 이야기를 다른 이용객들에게 공유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영화를 추천해달라는 부탁에 두 분은 잉마르 베리만, 찰리 채플린, 압바스 키아로스타미의 영화들처럼 영화사적으로 기억되어야 할 영화들을 포함해 수많은 영화를 골라 오셨습니다. 그중 세 편을 뽑아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길민형
 
마지막 사랑
드라마 | 영국 | 138분 | 1990
감독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출연 존 말코비치, 데브라 윙거
  Archive No.I0864  
 시놉시스 
1947년 아프리카 북동부의 모로코의 항구 탕헤르. 여기에 결혼 10년을 맞이하는 부부 포트(Port Moresby: 존 말코비치 분)와 그의 아내 키트(Kit Moresby: 데브라 윙거 분)가 찾아온다. 포트는 수년 동안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뮤지션인데, 북 아프리카로의 여행이 그에게 예술적 영감을 불어 넣어주고 그의 결혼 생활도 새롭게 신선한 감정을 갖고 재출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그러나 그녀는 이미 여행에 지쳐 있었고 남편과의 관계가 회복되리란 생각에 회의를 품기 시작했다. 여기에 그들의 여행 친구 존 터너(Tunner: 캠벨 스콧 분)가 등장한다. 그는 이 기묘한 부부에 매료되고, 더구나 키트의 미모에 빠져 버린다. 포트는 그 자신이 어디로 갈 지 결정하지 않았지만 여행객이 아닌 순례자로서 도시로 부터 가장 먼 곳까지 가보기를 원한다. 키트는 존 터너와 불륜의 관계를 맞고, 포트는 아랍 여자에게 깊이 빠진다. 모든 것은 알 수 없는 혼란으로 이어진다.
 추천의 한마디 
‘아름다운 사막의 경치와 매력적인 인물들’
 선정 이유 
<마지막 사랑>은 영화의 배경이 되는 사막의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는 영화다. 그 풍경 안에서 벌어지는 남녀 간의 신비로운 사랑 이야기와 매력적인 캐릭터 세팅이 눈에 띄는 영화이다.
 
여인의 향기
드라마 | 미국 | 157분 | 1992
감독 마틴 브레스트
출연 알 파치노, 크리스 오도넬
  Archive No.I0932  
 시놉시스 
크리스마스에 고향에 가기 위해 부활절 연휴 동안 아르바이트를 해야 하는 고등학생 찰리(크리스 오도넬 분)은 교내 아르바이트 게시판을 보고 찾아간 집에서 퇴역한 장교 프랭크 슬레이드(알 파치노 분) 중령과 만나게 된다. 사고로 시력을 잃은 슬레이드의 괴팍한 성격에 찰리는 당황하지만, 어쩔 수 없이 주말 동안 슬레이드 중령을 돌보기로 약속한다. 하지만 그날 밤 찰리는 교내 말썽에 휘말리면서 교장으로부터 곤란한 요청을 받는다. 한편, 조용한 주말 아르바이트를 기대했던 찰리의 생각과는 달리, 슬레이드 중령은 오랫동안 준비해왔던 비밀스러운 뉴욕 여행을 감행한다. 얼떨결에 슬레이드 중령과 함께 뉴욕에 온 찰리. 슬레이드는 최고급 호텔, 식당, 리무진 사이를 오가며 어린 찰리에게 새롭고 특별한 인생 경험을 시켜준다. 특히 향기로 여자의 모든 것을 알아내는 초인적인 능력을 보여주던 슬레이드 중령은 식당에서 처음 만난 도나(가브리엘 앤워 분)에게 다가가 함께 탱고를 추자고 제안하는데...
 추천의 한마디 
‘약해질 수는 있지만 비굴해질 수는 없다’
 선정 이유 
<여인의 향기>의 주인공은 시력을 잃고 퇴역한 군인으로 분노와 높은 자존심으로 세상을 대하는 인물이다. 영화는 그를 통해 보이지는 않아도 느낄 수 있는 사랑, 용기, 품격을 보여주는 영화라는 점에서 소개하고 싶었다.
 
어톤먼트
드라마 | 미국 | 114분 | 2007
감독 조 라이트
출연 키이라 나이틀리, 제임스 맥어보이
  Archive No.I1876  
 시놉시스 
1935년 영국, 부유한 집안의 아름다운 딸 세실리아(키이라 나이틀리)는 시골 저택에서 여름을 보내던 중 집사의 아들이자 명문대 의대생 로비(제임스 맥어보이)와 마주친다. 어릴 때부터 서로에게 애틋한 마음이 있었지만 쉽게 마음을 고백하지 못하던 이들은 그날 밤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다. 하지만 이들을 지켜본 세실리아의 동생 브라이오니의 오해로 로비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전쟁터로 끌려가게 된다. 이후 세실리아는 로비가 전쟁터에서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며 간호사로 일하게 되고, 로비 또한 세실리아를 다시 만난다는 단 하나의 일념으로 전쟁터에서 살아남는데…
 추천의 한마디 
‘죄는 용서 받지 못해도 기록될 수 있다’
 선정 이유 
<어톤먼트>는 상상력은 창조적이지만 파괴적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영화이다. 속죄는 진정으로 가능한지 묻는 주제도 아주 인상적이다.
'나의 인생 영화'는 오!재미동 아카이브 이용객이
자신에게 의미 있는 영화를 선정해 소개하는 시민 큐레이션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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