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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교육

오!재미동 운영 종료 간담회 '오!재미동, 21년의 시간' 신청마감
  • 강     사 : 오!재미동
  • 교육장소 : 오!재미동 극장
  • 수 강 료 : 무료
  • 모집인원 : 3 명
신청마감
일정안내
  • 신청오픈일 : 2025-11-03
  • 교육기간 : 2025-11-07
  • 교육시간 : 15:00~17:00
교육내용
 

충무로영상센터 오!재미동은 2025년 12월을 끝으로 운영을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2004년 충무로역에 개관한 이래 21년간 오!재미동은 충무로역 지하 플랫폼 위에서 시민들의 영상문화 거점이자 예술적 쉼터로 자리매김하며, 일상과 예술을 잇는 동시에 영상문화를 활성화하는 문화적 다리 역할을 해왔습니다.

시민들은 아카이브에서 좋아하는 영화를 감상하고 책을 읽으며 일상 속에서 잠시의 휴식을 누렸습니다. 복도 한가운데 활짝 열린 갤러리에서는 다양한 시각예술 전시를 접하며 새로운 영감과 감동을 찾았고, 독립·예술영화와 단편영화 상영전을 통해 낯선 시선과 세계를 경험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단편영화 제작워크숍과 교육, 창작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영화 창작의 첫걸음을 내딛고 성장할 기회도 가졌습니다.

오!재미동이 지난 21년간 이룬 모든 성과는 수많은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함께해 주신 시민과 창작자, 영화·예술인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운영 종료를 앞둔 지금, 지난 21년 간의 시간을 되돌아보고, 오!재미동과 함께한 이들의 기억과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오!재미동이 지닌 의미를 다시금 확인하고, 향후 이러한 공공 영상문화공간이 지속되기 위해 필요한 조건과 과제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일시 : 2025년 11월 7일 (금) 오후 3시~5시 (2시간)
장소 : 오!재미동 극장
발제자 : 센터 운영총괄 및 센터 프로그램 참여 강사, 작가, 수강생 등 관계자 5인
신청 시작 : 11월 3일 (월) 오전 11시 (선착순 마감)



 

■ 간담회 순서

1. 개회 및 인사말
    - 간담회 취지 설명, 센터 운영진 소개 및 인사
2. 충무로영상센터 오!재미동 운영현황 보고
    - 발제자: 이진희 (오!재미동 운영 총괄)
3. 오!재미동에서 시작된 영화 창작의 길
    - 발제자: 이민화 (독립영화 감독, 2022년 ‘언더그라운드 플러스’ 수강생)
4. 시민과 예술가에게 열린 공간, “오!재미동 갤러리”
    - 발제자: 김리아 (영상 및 파인아트 작가, 오!재미동 갤러리 전시 참여 작가)
5. 영화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공동체적 경험에 관하여
    - 발제자: 송경원 (씨네21 편집장, 영화평론가, 오!재미동 ‘영화구경꾼들’ 강사)
6. 시민에게 열린 미디어센터의 필요성과 향후 과제
    - 발제자: 김진숙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팀장)
7. 자유 토론
8. 마무리

 

충무로영상센터 오!재미동이 걸어온 발자취를 정리하고, 그간의 성과와 경험을 나누며 공공 영상문화 공간의 가치를 재조명할 수 있는 시간에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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