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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상영

oh!zemidong CINEMA<br>ending credits (10/24)+GV
  • oh!zemidong CINEMA
    ending credits (10/24)+GV
  • 드라마  |  2025  |  69분  |  한국
  • 감독 홍성윤, 김태양
  • 등급 전체세

신청마감

시놉시스

 
오랜 시간, 수많은 영화들과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했던 오!재미동 극장.
이제, 오!재미동이라는 긴 영화의 러닝타임이 끝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행복했던 추억들과 이별의 아쉬움을 나누기 위해,
오!재미동 극장의 엔딩 크레딧에 함께 해주세요.
 사랑하는 영화에게  w/홍성윤 대표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였던 공간 '오!재미동 극장'. 영화에 대한 애정으로 가득한 작품들과 함께 오!재미동 극장을 추억하고 기억을 간직해주세요.
10월 24일 (금) 오후 7시 30분
@오!재미동 극장 | 무료 상영
신청 시작 : 10월 13일 (월) 오전 11시 | 정원 : 28명 *선착순 마감
 관객과의 대화 GV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됩니다.
Guest : 홍성윤 대표(센트럴파크)
2010년부터 단편영화를 소개해 온 배급사 센트럴파크의 대표이자 단편영화 <그녀를 지우는 시간>의 감독인 홍성윤 대표님과 함께, 멈출 수 없는 영화에 대한 사랑 그리고 그 사랑으로 가득찼던 공간 오!재미동 극장에 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녀를 지우는 시간
드라마, 공포 | 한국 | 40분 | 2020
감독 홍성윤
출연 서현우, 문혜인
수연은 동아리 선배 태준을 짝사랑해왔다.
졸업을 앞두고 이제는 자신의 마음을 알리겠다고 다짐하지만…
여전히 태준 앞에만 서면 말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
이번 여름에는 고백할 수 있을까?
평범한 것만 같은 로맨스 영화의 한 장면.
그러나 이 영화는 지금 심각한 문제에 봉착해있다.
감독은 영화가 완성되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공포에 빠지고, 전문 편집자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두 사람의 협업 아래 영화는 차츰 편집되어 가지만,
영화가 완성되기 위해서는 감독의 확신이 필요하다.
오랜 시간 함께 해왔던 오!재미동에, 관객분들과 함께 마지막 인사를 드릴 기회를 얻게 되어 다행입니다. 항상 이런 자리마다 불렀던 어느 노래의 가사처럼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다시 만나기 위한 약속일거예요. ■홍성윤
제 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작품상·관객상
 
 
서울극장
드라마 | 한국 | 29분 | 2022
감독 김태양
출연 이명하, 박봉준
서울극장이 곧 문을 닫는다.
오래전 서울의 모습이 담긴 영화를 마지막으로 상영한다.
영화에 나온 거리를 낯선 사람과 함께 걷는다.
이전한다고 했던 이순신 동상은 제자리에 있다.
예전에도 이 길을 누군가와 함께 걸었던 것 같다.
많은 것들이 변하지만 남아 있는 무언가를 생각한다.
그것들을 사랑하기로 한다.
안녕하세요, 영화 <서울극장>을 연출한 김태양입니다.
<서울극장>은 폐관을 앞둔 서울극장의 마지막 상영 이후, 영화관 프로그래머와 모더레이터의 대화를 따라가는 영화입니다.
오!재미동이 문을 닫게 되면서 <서울극장>을 마지막으로 상영하게 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다양한 영화를 관객분들께 소개해온 오!재미동은 이제 곧 문을 닫게 되지만, 공간은 그대로 남을 것입니다. 그리고 오!재미동에 대한 우리의 추억은 영원히 남아 있겠지요.
오래오래 기억한다면, 사라지지 않고 언젠가 어디선가 다시 마주치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세상은 돌고 도니까요. 그럼 다음에 또 뵙기를 바라겠습니다. ■김태양
제 48회 서울독립영화제 관객상
상영 15분 전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정시에 상영이 시작됩니다.
상영관 내 음료를 제외한 음식물은 반입 및 섭취가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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