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방법을 알아야지요.
아는 게 힘! 체력은 국력!
Tape을 컴터 file로 바꿔주는 과정을 (쉽게 말해서) capture한다고 합니다.
file로 왜 바꾸시려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바꾼 file을 댁에 가져가셔야 겠지요? 그렇다면 원본 파일은 용량이 넘 크니까(1시간에 13기가 정도) 용량이 적은 파일로 다시 바꿔줘야 합니다. 그 과정을 encording이라고 하는데 용량과 용도에 맞게 압축하기 위해서 알맞은 codec을 선택해 주셔야 하죠...이 정도 되면 아는 사람은 간단하게 할 수 있겠지만 모르는 사람은 애먹기 딱 좋습니다.
그러니...
배우세요.
사정이야 어쨋든 편집을 배우셔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