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납니다.버럭
편집실에서는 편집을 하셔야죠...
6mm 테잎만 가져오시면 캠코더는 필요없습니다.
소니 데크가 구비되어있습니다.
mini dv, vhs의 경우 데크에서 플레이 가능하고요.
hi8미리의 경우는 캠코더를 가져오셔야 합니다.
그리고 편집실 이용은 주로 개나 고양이들이 주로 하고요. 가끔 사람들이
이용합니다. 고등학생이던 중학생이던 사람, 개, 고양이 등은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편집 프로그램을 다룰 줄 알아야겠죠.
편집 프로그램은 프리미어 6.5, 프로, 베가스가 있습니다.
이중 하나라도 사용할 줄 모르시면 사람이던 말미잘이던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