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으로 글을 적어 봅니다
수업계획서를 보니 레코딩을 중심으로 되어있는것 같습니다. 당연히 원판불변의 법칙이있으니 가장 중요한 수업이며 기초적인것이며 당연히 사운드의 이해를 위해서는 당연히 레코딩에 대한 것부터 시작을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상당히 레코딩과 에디팅 그리고 마스터링등 많은 것들이 전문적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실무에서도 나누어서 작업을 하지요.
위에 있는 모든것을 다 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의 능력도 무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위에 열거한 수업계획서 대로 하려면 적어도 6개월은 걸릴겁니다. 혹 사운드의 전반적인 작업에 대해서 심도있는 접근을 원하신다면 미디어엑트(www.mediact.net)의 장기강좌를 들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곳의 강이와는 좀 거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운드 포지의 대한 강좌에서는 사운드 포지의 툴강좌가 중심으로 되며 주로 이펙팅에 대한 것들의 소개와 간단한 사용법이 중심이며 그리고 다른 여러가지에 대해 잡다하게 진행을 합니다. 수업을 통해서 얻고자하는 것은 프리미어의 가장 큰 단점인 사운드 작업에서 다른 프로그램으로 넘어가는 형식이 아닌 프리미어의 플러그인형식을 이용하여 좀 더 보강을 하는 것에 있습니다. (물론 프리미어 프로의 경우에는 스테인버그사를 인수하였기 때문에 화려하며 좋은 사운드 필터들이 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