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 알게되어 최근 자주 애용했던 박준모라고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파이널컷 새로운 버전과 관련하여 건의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몇 자 적어봅니다.
아직 새로운 파컷X에 대한 호불호가 나뉘어 있는 상황에 이런 제안이 시기상조일 수 있으나,
획기적이고 확실히 좋아진 몇가지 기능은 저렴한 가격대와 더불어 파컷X 도입에 대한 건의를 하지 않을 수 없게합니다.
현재 운용중인 맥 시스템 역시 훌륭합니다만,
새로운 파컷X 로 요즘 대세인 V-DSLR 편집이 빨르고 용이해진다는 점
그리고 랜더와 편집을 동시에 가능하게 된 점 등은
호환성과 삭제된 기능의 단점을 극복하기에 충분한 장점인 듯 싶습니다.
기존의 오재미동 시스템 상 V-DSLR촬영본 편집 시 랜더시간이 꽤 길었던 점과
편집실 정책상 외장하드로 작업을 하도록 권장되는 상황에서 랜더와 작업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점은
속도적인 측면에서 괸장한 장점으로 부각될 것 같습니다.
물론 이 모든 얘기는, 제가..... 파컷X를 그리고 모션5를 오재미동 편집실에서 쓰고 싶어서.....
하는 얘기입니다....... ㅡㅡ,,,
별로 설득력도 없고 횡설수설이었지만.....
맥프로에 장착된 파컷X를 사용할 날을 기대하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언제나 반겨주시는 편집실... 직원분들.... 감사하구요..(갑자기...ㅡㅡ..)
그럼 다음에 또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