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수업을 신청한 정연빈입니다.
회사에 출근해보니
오늘 늦게까지 일을 해야할 상황이 되어있네요.
(아아ㅜ)
어떻게든 시간을 맞춰보려고 했는데 제 시간에 도착은 거의 불가능하고
거의 한시간이 늦을 것 같아요.
정말 듣고 싶은 수업이라서, 이리 저리 알아보며 한시간 남짓 발을 동동구르다가
포기합니다
아침에 전화를 두번정도 드렸는데,
연락이 닿지 않아
일단 이렇게 사이트에 글을 남겨요.
무엇보다 마감도 있는 프로그램인데, 너무 너무 죄송합니다.
대기자 시스템이 있으면 지금이라도 다른 사람에게
좋은 기회가 돌아갈 수 있을까 해서 글 남깁니다
다시한번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