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9일(金) 19시 30분. 독립영화 발표회 참여작품을 소개합니다
제목 : 2009년 10월 9일 124회 독립영화 발표회
10월 9일 오후 7시 30분에 시작하는 124회 독립영화발표회의 참여 작품은 코미디라는 쟝르의
다양한 접근으로 관객과 소통하려는 단편 극영화를 중심으로 편성된 작품으로 연속 상영하고
만든 이들이 직접 관객들과 토론을 합니다.
언 제 :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어디서 : 영화진흥위원회 시사실 (클럽 게시판에 찾아오는 길 공지)
주 최 : 모두가 함께
주 관 : 독립영화발표회 준비위 ( 02 - 2237 -0334 http://indefilms.cyworld.com )
후 원 : 서울문화재단 영화진흥위원회
협 찬 : 서울영상위원회 영화사 외유내강 엘리펀트(D-cinema) yoUeFO
입장료 : 2천원 (상영작품에 관한 40 여쪽 짜리 자료집 제공)
- 상영 순서 - (가 나 다 순서)
만취권 (18분/ DV / 연출; 최성은/ 2009)
<줄거리>
술을 잘 못 마신다는 이유로 어디서나 늘, 심지어는 좋아하는 여자에게까지 무시당하는 상룡,
사람들의 거듭된 무시로 인생의 자신감조차 잃고 고민하던 중 우연한 기회에 한 남자를 만나
자신감을 회복해 나가는데....
베이베를 원하세요 (10분/ 35mm/ 연출 ; 이상근/ 2006) - 찬조작품 -
<줄거리>
유형이는 음악이 듣고 싶다.
이어폰은 꼬여있고, 풀리지 않는다.
사람들은 유형이를 쳐다본다.
유형이는 어찌되었건 음악을 들을 수 밖에 없다.
어둠의 자식들 (16분 45초/ HD / 16 : 9 / 연출; 송종훈/ 2009)
<줄거리>
자신의 시나리오를 소개하기 위해 다시 영화사를 찾은 송 감독
이번엔 다르다고 자신있게 큰 소리 친다.
송 감독에게 주어진 시간은 많지 않다.
플라토닉 펀치 바나나 (14분/ HDV/ 연출; 오근태/ 2008)
<줄거리>
한가한 비디오가게. 두명의 여고생이 나타나 알바생 남자에게 수줍게 사랑고백을 한다.
그러나 남자는 다짜고짜 욕부터하고.. 이를 지켜보던 상호는 알바생을 말리더니 자신의 첫사랑을 얘기한다.
그리고 그것은 SM과 동성애에 관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