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엔가.. 2/1일로 편집실을 예약했습니다.
구정 연휴 후에는 이사할 것이라는 공지는 물론 있었으나, 말 그대로 "구정 이후"이기 때문이었고,
1월은 휴관이라 했고, 2월 1일은 예약도 되었기에 예약했습니다.
이용해야 할 이유가 있어서 예약을 한 것인데, 아무런 통보, 하다못해 30원하는 문자 정도도 보내주지 않으시고
일방적으로 취소를 하시곤, 제가 "예약 잘 되었겠지.."하는 마음으로 마이페이지를 확인하고선
예약 내역이 없어진 것을 확인하고 공지사항을 확인했습니다.
공지사항엔 "오셔도 이용못하세요.죄송"이라고 되어 있던데.. 거 참....
할일이 있어서 편집실 예약한건데, 통보도 없이 일방적으로 취소하시니,
날도 추운데 백일도 안된 아기 업고 나갔다간 엄청나게 기분 상할뻔 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기분 상했습니다. 이사때문에 바쁘시겠지만, 무성의한 관리라는 생각이 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