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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충무로영상센터 오!재미동은 서울시에서 공공적 차원에서 설립된 공공문화 기반시서로 다양한 영상작품과 영상기자재들을 구비, 시민들의 다양한 영상문화 감상 및 영상제작에 필요한 시설제공,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공공문화센터로 서울시와 수탁운영 계약을 맺은(사)서울영상위원회가 운영하는 미디어센터입니다.
제목
[이런 책은 어때요?] 모든 소년이 파랗지는 않다 (2023.05.)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3.04.27
조회수
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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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연출의 첫 걸음 '영상 언어의 이해'
조지 M. 존슨 | 모로 | Archive No. 시/에세이 95
선정과 글. 김동윤
 
  2022년 〈타임〉이 선정한 ‘올해 떠오르는 인물 100인’에 이름을 올린 흑인 퀴어 조지 M. 존슨의 회고록이다. 보통 남자아이의 색인 ‘파랑’. 하지만 거기에 속하지 않은 아이에 흑인이면서 퀴어인 조지 M. 존슨은 다수와 달리 파랗지 않게 태어났다.
  조지는 이 책을 통해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이유로 차별하는 세상에 대해, 스스로 죄책감에 몰아넣었던 과거에 대해 담담히 써내려간다. 그의 통통 튀는 글발이 터부시 되어온 이야기를 좀 더 가볍게 만들어 주는 것 같다. 그리고 몰랐던 이야기를 공론의 장으로 끌어내 준 저자의 용기에 감사하게 된다.
  이 이야기가 많은 사람들을 통해 전해지고, 우리가 서로 그것에 대해 더 적극적으로 말할 수 있는 세상이 다가오길 바라본다.
이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건 아니면 쪽박을 차건
단 한사람이라도 이 이야기를 읽고 도움을 받는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하다.
- 조지 M. 존슨
 
파랑은 보통 남자아이를 상징하는 색깔이지만 흑인들에겐 자신들의 목을 짓누르고 위협하며 죽이는 경찰을 뜻하기도 한다. 파란 옷을 입은 이들에 의해 죽고 파란색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차별받는 소년들은 지금 여기에도 있다. 다수와 다르게 태어났다는 이유로,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이유로 삭제되고 금지되는 존재들이 있다. 파랗지 않은 조지 M. 존슨은 세상의 목을 쥐고 당당하게 말한다.
"우리는 아직 이곳에 있다.
우리의 이야기가 말해지기를,
우리가 그것을 말할 수 있기를 기다리며 계속 살아 있다.”
- 출판사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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