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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충무로영상센터 오!재미동은 서울시에서 공공적 차원에서 설립된 공공문화 기반시서로 다양한 영상작품과 영상기자재들을 구비, 시민들의 다양한 영상문화 감상 및 영상제작에 필요한 시설제공,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공공문화센터로 서울시와 수탁운영 계약을 맺은(사)서울영상위원회가 운영하는 미디어센터입니다.
제목
[oh!Shorts] '해야 할 일' (2023.10.&11.)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3.09.26
조회수
2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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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연출의 첫 걸음 '영상 언어의 이해'
  사회에서 소외된 계층을 위해 도움을 주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 도움이 자신의 성과가 되기는 커녕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일이 됩니다. 되려 부정적인 결과를 낳을 수도 있어요. 그럼에도 그들은 그것이 자신의 ‘해야 할 일’이라고 여깁니다. 스스로 이 사회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며, 해야 할 일을 하는 사람들. 그들이 존재함으로 이 각박한 사회에 일말의 따뜻한 인간애를 느낄 수 있는 게 아닐까요?
 
  이번 oh!Shorts에서는 ‘해야 할 일’을 주제로 선정한 영화들을 보면서 이 사회에서 우리의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스스로 질문하고 찾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단편영화 개봉극장 2020 상영작 
 
유통기한
드라마 | 한국 | 27분 | 2020
감독 유준민
Archive No.O0103
동네 마트 직원 싱글맘 지숙이
어느 날 유통기한이 다 와 가는 제품을 폐기하지 않고 어린 남매에게 베푼다고 준 일 하나로,
마트에 민원이 들어오고 친한 동료가 해고 위기에 놓이게 된다.
마트에 진열되는 상품들은 유통기한이 있을지언정
우리 사회에 전해지는 인간애의 기한은 만료됨이 없음. 무기한 연장.
 단편영화 개봉극장 2019 상영작 
 
해미를 찾아서
드라마 | 한국 | 25분 | 2019
감독 허지은
Archive No.O0091
폭력 가해자 백 교수의 소설 속 등장인물 “해미”.
백 교수의 복직에 맞서는 대책위원회는 아홉 번째 해미를 기다린다.
선아가 문을 열고 들어선다.
해미들이, 문을 연다.
해미’는 내가 될수 있고, 당신이 될수 있고 우리 모두가 될수 있음을.
그런 해미를 찾고, 깨트리는 과정은 고통스럽지만,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이유는 반드시 해야 할 일이기에. 
 단편영화 개봉극장 2018 상영작 
 
학원선생
드라마 | 한국 | 30분 | 2018
감독 박인아
Archive No.O0081
동네의 작은 보습 학원에서 일하는 희진은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다.
어느 날, 희진은 다른 반에서 힘들어 하는 세현을 자신의 반으로 데려온다.
그러나 세현의 상처가 폭력으로 드러난다.
부정의 상황에서 발현하는 선한 의도가 좋지 않은 결과로 이어지는 상황에
결코 비난하지 말기를. 그녀는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다.
소개된 영화들을 오!재미동 아카이브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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