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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충무로영상센터 오!재미동은 서울시에서 공공적 차원에서 설립된 공공문화 기반시서로 다양한 영상작품과 영상기자재들을 구비, 시민들의 다양한 영상문화 감상 및 영상제작에 필요한 시설제공,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공공문화센터로 서울시와 수탁운영 계약을 맺은(사)서울영상위원회가 운영하는 미디어센터입니다.
제목
[이런 책은 어때요?] 정신병원에도 아침이 와요(2023.12.)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3.11.28
조회수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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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연출의 첫 걸음 '영상 언어의 이해'
이라하 | 위즈덤하우스 | oh!zemidong Archive 만화 No.679~681
선정과 글. 이훈재
우리는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갑니다. 하지만 마음이 아픈 것으로는 병원에 가지 않거나 혹시 가더라도 병원에 가는 것을 숨기거나 밝혀지는 것을 무서워합니다. 아마도 주변의 인식과 편견 때문일 거라 생각이 듭니다.
최근 들어 코로나 블루, PTSD, 불안 및 우울장애, 성인 ADHD, 공황장애 등 미디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정신과 질환을 접하고 치료를 받는다고 알려졌습니다.
이 책은 간호사 출신 작가가 정신과 병동에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환자들의 이야기를 만화로 풀어냈습니다. 주인공인 간호사 정시나를 제외하고는 모든 등장인물들이 동물들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작가 특유의 그림체로 무섭기만 한 정신병동의 세계를 독자들에게 거부감 없이 전달하고 있습니다.
몸이 아픈 사람들이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는 것처럼 정신과를 가는 사람들 역시 마음이 아파 치료를 받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라고 이 책을 읽은 많은 분들이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줄 수 있는 사회가 되길 희망합니다.
웹툰으로는 완결된 200화의 분량 중 책으로는 40화 정도까지 만날 수 있습니다. 3권까지 읽고나서는 웹툰으로 찾아보시거나, 각색되어 제작된 넷플릭스 시리즈도 같은 제목으로 만나실 수 있습니다.
 “내가 마법 이야기를 할 때
사람들이 저런 식으로 나한테 미쳤다고 했겠지.
바닷속 깊숙이 아무도 모르는 곳에 숨어서
영원히 안 나오고 싶다.”
-2권 p.115~116-
  
“스스로 믿고 있는 ‘망상’을 부정당한 환자는
스스로에게 다른 이유를 댄다.
그래서 망상은 더 견고해지고 단단해진다”
-3권 p.169-
소개된 책을 오!재미동 아카이브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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