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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충무로영상센터 오!재미동은 서울시에서 공공적 차원에서 설립된 공공문화 기반시서로 다양한 영상작품과 영상기자재들을 구비, 시민들의 다양한 영상문화 감상 및 영상제작에 필요한 시설제공,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공공문화센터로 서울시와 수탁운영 계약을 맺은(사)서울영상위원회가 운영하는 미디어센터입니다.
제목
[단편영화 개봉극장] '2막' 요모조모 *2026년 5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05.27
조회수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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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오!재미동 단편영화 개봉극장!
2026년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단편영화 개봉극장 '2막'의 요모조모를 함께 살펴보세요!
오!재미동 단편영화 개봉극장 '2막'ㅣ2026.05.14. 19:30 · 05.15. 19:30 +GV · 05.16. 15:00
상영작 <문 너머>, <내게 쓰인 편지>, <메트로폴리탄 라이드> @오!재미동 극장
드라마 | 한국 | 38분 | 2026 | 감독 이예성 | 출연 정다민, 안도경
고등학생 선웅은 어머니 은경과 단둘이 살고 있다. 어느 날 은경이 사라지고 그녀의 휴대전화만 남겨지는데, 휴대전화를 통해 은경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선웅은 그 목소리를 따라가며 은경의 행방을 찾아 나선다.
드라마 | 한국 | 29분 | 2026 | 감독 유승헌 | 출연 석희, 박종환
호주에서 한국으로 돌아온 우리는 유일한 가족인 오빠 우민에게 돈을 빌리려 한다. 하지만 우민은 우리를 20여년 전의 기억이 남아있는 곳으로 데려간다.
SF | 한국 | 30분 | 2026 | 감독 김준영 | 출연 정이주, 황정화
높은 취업의 문턱을 뚫고 마침내 취업에 성공한 수빈은 첫 출근 길에 떨리는 마음으로 회사 엘리베이터에 탄다. 하지만 가야하는 7891층까지는 아직 수빈 앞에 수많은 난관이 존재한다. AI가 인간과 예술을 점점 위협하게 되던 지난 2년여간의 기간 동안 묵묵히 미니어처와 세트를 활용한 100% 아날로그 형식으로 제작된 수작업 SF.
감독님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 관객과의 대화를 확인해보세요!
일자 5월 15일 금요일 | 진행 씨네21 조현나 기자
참여 <문 너머> 이예성 감독, <내게 쓰인 편지> 유승헌 감독, <메트로폴리탄 라이드> 김준영 감독
▶단편영화 개봉극장에서는 상영작의 스틸컷이 담긴 엽서를 제작하여 배포합니다. 상영 후 관객 설문조사를 진행하여 소중한 의견을 받았습니다.
관객분들이 남겨주신 반짝이는 작품평들을 소개합니다!
문 너머★★★★★
"기억과 꿈, 현실을 오가는 매끄러운 연출" "몰입도 있는 작품"
"주인공의 불안하고 뒤엉킨 감정이 잘 드러난다" "그리움이 절절히 느껴졌다"
★★★★★내게 쓰인 편지
"몰입감을 주는 연출과 연기" "울림이 있는 가족의 서사"
"위로가 되었다" "고통, 그럼에도 불구하고를 이야기하는 영화"
메트로폴리탄 라이드★★★★★
"통통 튀는 매력" "접하기 어려운 단편 SF 작품"
"발칙하고 명랑한 상상력" "흥미로운 소재와 재미를 더해주는 색감"
씨네21 조현나 기자님의 작품별 리뷰와
단편영화 개봉극장을 함께 만들어가는 관객기획단 '동그리'의 한줄평을 확인해보세요!
리뷰 씨네21 조현나 기자관객기획단 '동그리' 김민준, 박현서, 오민진, 장혜원, 최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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