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예술종합학교 신문사에서 메일 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학교 신문에서 이번에 '스스로하기'라는 테마로 기사들을 싣게 되었습니다.
이 주제에 적합한 인터뷰이가 어떤 분들이 있을지 생각하다가,
영화과 친구에게 충무로의 오재미동이 굉장히 유명하다는 얘기를 듣고,
홈페이지에 들어와보았는데요!
도서관, 영화관 등 저희가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좋은 것들이 많은 것 같아서요. ! 그리고 학교가 예대인 만큼, 예술 관련 서적이나 잡지에 관심이 많고. 또, 영상을 전공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미술 전공자나 기타 다른 전공자들이 영상에 대해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학교 영화동아리 내에서 자체적으로 발간하는 무크지 등 독립(?)무가지를 내는 학우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호에 인터뷰를 싣는다면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인터뷰를 요청드려요!
인터뷰 내용은 이 곳이 어떻게 운영되는지에서부터 프로젝트의 내용들, 작업 중의 에피소드 등이 될 것 같습니다.
혹시 시간이 괜찮으셔서 인터뷰가 가능하시다면,
17stones@hanmail.net으로 답장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5.11)이나 목요일(5.12) 이전에 시일이 되신다면 참으로 좋을듯 합니다!
좋으신 시간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기타 문의가 있으시다면 010 8448 9110으로 연락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안녕히계세요!
윤희지 취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