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영화와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다보니 영화소식도 늘 먼저 접하고 싶었습니다.
덕분에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지하철 가판대에서 세종류의 영화잡지를 모두 사는 것은 기본이었습니다.
(가끔 프리미어도 샀어요)
그러다보니 쌓여만가는 잡지들.
버릴 수는 없는 중요한 책들인데... 작은 방에 점점 공간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기증을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으나 분량이 만만치 않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오재미동에 기증하고 싶어요.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애석하게도 새로 이사한 오재미동이 어디있는지 모릅니다. 충무로역에는 언제쯤 다시 오시나요?)
기증이 가능하다면 제 이메일로 연락주세요.
handstar@hanmail.net 김성희
제가 며칠간 병원에 있어야해서 전화받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