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6월 말에 너무 바빠 신청한 것을 까맣게 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재미동 쪽에서도 미리 연락은 해주셨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저는 <마더> 시사회 당첨되어 표 찾으러 갔을 때 책 기증하면서 돈 3만원 드렸던 사람입니다.
계좌로 기록이 남지 않아 확인증이라도 달라고 했지만, 직원 분이 괜찮다면서 그냥 받았습니다.
제가 몹시 바빠 잊어버릴지도 모르니 강좌 전에 연락 주시냐고 물어보았더니, 분명히 연락을 해주신다고 했습니다.
접수는 분명히 되었던 건가요? 3만원, 크다면 클 수도 있는 돈입니다. 명확한 해명과 대책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