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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미동 극장에서 만났던 수많은 단편영화들 중,
오랜 시간 함께해온 단편영화 배급사들과 오!재미동이 엄선하여 추천합니다.
짧지만 긴 여운으로 오랜 시간 기억에 남을 단편들을 오!재미동 극장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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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2일 (금) 오후 7시 30분
오!재미동 극장 | 무료 상영
신청 시작 : 8월 18일 (월) 오전 11시
정원 : 28명 *선착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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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단편영화 개봉극장 상영
혜영
멜로/로맨스, 드라마 | 한국 | 39분 | 2017
감독 김용삼
출연 김용삼, 문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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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영과 성우는 꽤 오래 된 연인이다.
혜영은 서울에 있는 초등학교에서 선생님으로 재직 중이고
성우는 대구의 한 공장에서 일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혜영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대구에 있는 성우의 집에 잠시 머무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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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다빈 백다빈 <혜영>은 시간과 공간에 관한 가장 슬프고도 매혹적인 사랑 영화입니다.
오랜 시간 꾸준히 단편영화들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준 공간 오!재미동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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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언더그라운드 플러스 작품
백차와 우롱차
드라마 | 한국 | 15분 | 2023
감독 이민화
출연 손수현, 최희진, 성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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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은재는 소운의 한옥 찻집에서 차를 마시며 병원에서 있었던 일을 떠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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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화 감독 (언더그라운드 플러스 2022 수강생) <백차와 우롱차>의 주인공은 차를 마시며 마음을 다독입니다. 제가 처음 영화를 배운 오재미동 역시, 많은 시민들에게 그런 위안의 자리가 되어주었습니다. 이곳이 지켜온 따뜻한 영화의 숨결이 멈추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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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스토리 박예지 상처를 아물게 하는 힘을 가진 백차, 우롱차, 그리고 <백차와 우롱차>. 수많은 관객들에게 위로를 전한 이 작품이 오늘, 여러분께도 위로가 되리라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영화들의 쉴 곳이 되어주고, 선보일 곳이 되어준 오!재미동을 떠나보냅니다. 기꺼이 관객과 영화의 가교역할을 해 준 오!재미동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며, 마침표가 될 지금이 곧 이어 새로운 시작점으로 이어지기를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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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단편영화 개봉극장 상영
추석 연휴 쉽니다
드라마 | 한국 | 20분 | 2020
감독 남순아
출연 강진아, 임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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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혼자 사는 이영의 집에 결혼 후 멀어진 친구 안다정이 갑자기 찾아온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반갑지만 않은 이영은 다정을 돌려보내려 하지만,
다정은 갈 생각이 없어 보인다.
결국 둘은 이전과는 조금 다른 추석을 보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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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순아 감독 (언더그라운드 플러스 2022-2025 강사) <추석 연휴 쉽니다>는 환경이 달라지며 소원해지는 친구와 새로운 관계를 맺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10대 때부터 영화감독의 꿈을 키우게 도와줬던 오!재미동을 떠나보내게 되어 몹시 아쉽습니다. 오!재미동 영원히 기억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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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미동 이훈재 이 작품은 추석 연휴라는 배경 속에서 조용히 흘러나오는 감정의 균열을 섬세하게 표현한 작품입니다. 단편영화 개봉극장의 감독에서 제작워크숍 '언더그라운드플러스'의 강사까지 오재미동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시는 남순아 감독님의 작품을 오!재미동 극장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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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 15분 전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정시에 상영이 시작됩니다.
상영관 내 음료를 제외한 음식물은 반입 및 섭취가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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