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언더그라운드 플러스'는 오!재미동의 시작인 2004년 시작된 단편영화 제작 워크숍으로
지금까지 수많은 감독과 단편영화 작품들을 배출하였습니다.
올해 3월부터 오랜 노력 끝에 완성된 언더그라운드 플러스 2026년 다섯 작품을 소개합니다.
감독으로의 첫 걸음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
|
|
|
|
@오!재미동 극장 | 무료 상영 | 러닝 타임 : 76분
신청 시작 : 9월 14일 (월) 오전 11시 *선착순 마감
|
|
|
|
상영 후 작품의 감독님들과 함께 하는 관객과의 대화 GV가 이어집니다.
진행 남순아 감독 참여 구혜미 감독, 김아라 감독, 오소진 감독
|
|
|
|
연실들에게
드라마 | 한국 | 14분 | 2026
감독 김아라
출연 김시은, 최윤서, 류재희, 이아영, 홍조아
|
|
|
|
시놉시스
연실은 20년 전 자신이 찍은 단편영화의 상영을 막고자 극장을 찾지만,
막지 못하고 과거의 영화를 보게 된다.
|
|
|
|
연출의도
오랫동안 나의 서툰 시작을 인정하지 못했다.
나와 같이 그 시간을 지나는 이들에게 이 영화가 작은 미소가 되어주길 바란다.
|
|
|
|
저승에서, 모훈에게
판타지 | 한국 | 18분 | 2026
감독 오소진
출연 이애리, 이지수
|
|
|
|
시놉시스
어느 날 저승에 와 죽은 남편과 재회하게 된 작곡가 연이.
연이는 사랑하는 남편 곁에 계속 머물지 이승에 돌아와 작곡가로서 꿈을 계속 펼칠지 딜레마에 빠지게 된다.
|
|
|
|
연출의도
얼마 전 14년 함께한 강아지를 떠나보냈다. 강아지가 떠나던 날 나는 영화를 찍고 있었고 결국 강아지의 마지막을 제대로 지키지 못했다. 그때는 어쩔 수 없다고 스스로 말했지만 나는 알았던 것 같았다. 사실 어쩔 수 있었음을. 슬픔과 그리움 그리고 감히 미안함을 담아본다.
|
|
|
|
프랭크콜
드라마 | 한국 | 13분 | 2026
감독 권태영
출연 양진서, 양현석, 유승학
|
|
|
|
시놉시스
돌아가신 아버지의 짐을 정리하다 수첩에서 낯선 이름을 발견한 지원은 아버지의 불륜을 의심하며 단서를 찾기 시작한다.
|
|
|
|
연출의도
작은 균열에서 시작된 질문을 따라, 가장 익숙했던 존재를 처음처럼 다시 바라보게 되는 순간을 이야기로 만들고 싶었다.
|
|
|
|
답안지
드라마 | 한국 | 19분 | 2026
감독 임승은
출연 한시아, 강해진
|
|
|
|
시놉시스
영재반을 준비하는 초등학생 은영.
엄마를 만족시키기 위해 답안지를 베끼기 시작한다.
|
|
|
|
연출의도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사이인만큼 사랑받고 인정받고 싶었다.
잘못된 방식일지라도 끝내 포기할 수 없는, 엄마를 향한 인정욕구에 대하여.
|
|
|
|
땡땡이
드라마 | 한국 | 12분 | 2026
감독 구혜미
출연 김지원, 김민채, 이주연
|
|
|
|
시놉시스
중2 주혜는 친구 유진과 전교 회장단 선거 연설을 하기로 한 날, 하필 늦잠을 잔다.
동생까지 학교에 가지 않겠다며 버티면서 주혜의 하루는 점점 엉망이 되어 간다.
|
|
|
|
연출의도
누군가의 기대에 맞춰 살아가던 아이가 엉망이 된 하루 끝에서 잠시 자유로워지는 순간을 담고 싶었다. 영화를 통해 억눌러왔던 모든 것에서 잠시 땡땡이치는 날이 되길 바란다.
|
|
|
|